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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슈머
염색주기 & 관리! 염색에 관한 모든 정보(염색전 샴푸 궁금증 해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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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을 할 때 머리를 염색 전에도 감고 해야 하는지 안 해도 되는지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뿐만 아니라 염색을 집에서 하시는 분들이라면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염색에 관련된 포스팅을 써 보려고 합니다.

<염색하기 전에 머리를 감아야 할지 말지는 상황에 따라 다름 >
머리를 감지 않는 것이 좋은 경우:
- 두피 보호: 두피에서 자연적으로 분비되는 유분이 보호막 역할을 하여 염색약의 화학 성분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데, 특히 두피가 민감한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 염색약 흡수: 일부 전문가들은 머리에 약간의 유분기가 있을 때 염색약이 모발에 더 잘 흡수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머리를 감는 것이 좋은 경우:
- 청결한 상태: 머리에 헤어 제품(스프레이, 왁스 등)을 사용했거나 먼지, 노폐물이 많은 상태라면 가볍게 샴푸 하는 것이 염색약이 고르게 발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샴푸 후 건조: 젖은 상태에서는 염색약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거나 얼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머리를 감았다면 염색 전에는 완전히 건조해야 합니다.

<염색 전 주의사항>
- 피부 테스트 (패치 테스트):
- 염색약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 염색하기 48시간 전에 팔 안쪽이나 귀 뒤쪽 피부에 소량의 염색약을 바르고 반응을 살펴보세요.
- 가려움, 발진, 따가움 등의 이상 반응이 나타나면 해당 염색약은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 모발 상태 확인:
- 모발이 너무 손상되어 있거나 약해져 있다면 염색을 피하거나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 최근에 펌이나 다른 화학 시술을 받았다면 최소 1~2주 정도 간격을 두고 염색하는 것이 좋습니다.
- 두피 상태 확인:
- 두피에 상처, 염증, 뾰루지 등이 있다면 염색을 피해야 합니다. 염색약이 상처를 자극하여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염색약 선택:
- 자신의 모발 상태와 원하는 색상을 고려하여 적절한 염색약을 선택하세요.
- 성분을 확인하고, 가능하면 암모니아나 PPD(파라페닐렌디아민) 성분이 적거나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자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염색할 때>
- 준비물:
- 염색약, 염색용 빗, 장갑, 비닐 가운 또는 어깨를 덮을 수건, 염색볼 등을 미리 준비합니다.
- 피부에 염색약이 묻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헤어라인, 귀, 목덜미 등에 바셀린이나 크림을 발라두는 것이 좋습니다.
- 환기:
- 염색약의 화학 냄새는 두통이나 어지러움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창문을 열어 환기가 잘 되도록 합니다.
- 설명서 숙지:
- 사용하는 염색약의 설명서를 꼼꼼히 읽고 지시사항을 정확히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치 시간 등을 꼭 지켜주세요.
- 전문가의 도움:
- 원하는 색상이 현재 모발 색과 크게 차이가 나거나, 얼룩 없이 깨끗한 염색을 원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특히 탈색이 필요한 밝은 색상의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염색 후 샴푸와 린스(컨디셔너) 사용법>
- 첫 샴푸 시기:
- 염색 후 바로 머리를 감는 것보다 최소 24시간, 가능하다면 48시간 정도 지난 후에 감는 것이 색상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염색약이 모발에 완전히 정착할 시간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샴푸:
- 염색모 전용 샴푸 또는 약산성 샴푸 사용: 일반 샴푸보다 세정력이 부드럽고, 염색으로 알칼리화된 모발의 pH 밸런스를 맞춰주어 색 빠짐을 줄이고 모발 손상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미온수 사용: 너무 뜨거운 물은 모발의 큐티클을 열리게 하여 염색 색소가 빠져나가기 쉽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로 헹구는 것이 좋습니다.
- 부드럽게 마사지: 두피를 중심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샴푸 하고, 모발 끝은 거품을 가볍게 묻히는 정도로 합니다.
- 린스 (컨디셔너):
- 필수 사용: 샴푸 후에는 반드시 린스 또는 컨디셔너를 사용해야 합니다.
- 역할:
- 큐티클 정리: 염색 과정에서 열린 모발의 큐티클 층을 닫아주어 색소가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합니다.
- 보습 및 영양 공급: 염색으로 인해 건조하고 손상되기 쉬운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여 부드럽고 윤기 있게 만들어줍니다.
- 엉킴 방지: 모발을 코팅하여 엉킴을 줄이고 정전기를 방지합니다.
- 사용법: 샴푸 후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뒤, 모발 중간부터 끝부분을 중심으로 충분히 바르고 일정 시간(제품 설명서 참고) 방치 후 깨끗이 헹궈냅니다. 두피에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추가 관리 (선택 사항):
- 트리트먼트 또는 헤어 마스크: 주 1~2회 정도 린스 대신 또는 린스 후에 트리트먼트나 헤어 마스크를 사용하면 더욱 집중적인 영양 공급과 손상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헤어 에센스/오일: 머리를 말린 후 헤어 에센스나 오일을 발라주면 모발을 보호하고 윤기를 더하며, 건조함을 막아줍니다.

<염색약을 피해야 하는 사람들>
- 염색약 알레르기 경험자 및 민감성 피부: 과거 염색약 사용 후 가려움, 발진, 수포, 부기 등의 알레르기 반응의 경험이 있는 사람
- 두피 및 피부 질환자: 두피, 얼굴, 목덜미 등에 상처, 습진, 피부염, 모낭염과 같은 피부 질환이 있는 경우
- 임산부 및 수유부: 태아의 기관이 형성되는 임신 초기에는 염색을 피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일부 연구에서는 염색약의 화학 성분이 태아에게 미미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하며, 염색약 냄새가 입덧을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경우라면, 임신 12주 이후에 천연 성분이나 암모니아가 없는 순한 염색약을 사용하고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시술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유 중에도 주의가 필요하며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생리 중인 여성: 호르몬 변화로 피부가 민감해질 수 있어 평소 괜찮았던 염색약에도 자극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특정 질환자:
- 당뇨병 환자나 헤르페스 각막염 병력자: 각막 상피가 약해져 있을 수 있어 염색약의 휘발 성분에 의해 눈이 자극받기 쉬움
- 심하게 손상된 모발: 이미 머릿결이 많이 상해 끊어지거나 푸석한 경우, 염색은 손상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 눈 관련 문제: 눈에 상처가 있거나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염색약 성분이 눈에 들어가면 심한 통증이나 각막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완치 후 염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염색 시에는 염색약이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염색 주기>
- 3~4개월 간격을 두고 하는 것이 두피와 모발 건강에 좋음


염색 전에 머리를 감을지 안감을지는 위에 글처럼 상황에 따라 하시면 되고, 특히 임신 중에는 염색을 안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염색약마다 사용법과 주의사항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사용설명서대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염색약은 화학 성분으로 다양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렇기 때문에 건강을 생각해서 자주 사용하는 것보다는 적절한 염색주기인 3~4개월에 한 번씩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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