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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 맛집 연락골 추어마을길 [처가집 추어탕]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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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 맛집 연락골 추어마을길 [처가집 추어탕]

뮤직해피 2022. 9. 2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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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을 산책한 후 점심을 먹기 위해 연락골 추어마을길을 찾아갔어요~

처가집 추어탕

<처갓집 추어탕 영업시간>

매일 10:00 ~ 21:00

처가집 추어탕

예전에 연락골이라고 불리던 이곳은 주로 농사를 짓는 평범한 농촌마을이었는데 미꾸라지가 많이 자생하여 추어탕을 즐겨 먹기 시작하면서 추어탕 전문 식당들이 많이 생겨났다고 하네요. 연락골 추어마을길의 추어탕 기본 베이스는 원주식 고추장으로 소면, 수제비, 우거지, 시래기 등 웰빙 재료가 들어가서 얼큰하면서도 시원한 국물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처가집 추어탕

지인이 소개해 준 곳은 다른 추어탕집이었는데 그곳은 대기인원이 너무 많더라고요. 걷기 운동을 많이 한 상태라 오래 기다리기가 싫어서 처갓집 추어탕으로 발길을 돌렸답니다. 

처가집 추어탕

식당 건물 앞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넉넉해서 주차는 편하게 할 수 있었어요~

처가집 추어탕

대기인원이나 후식을 드실 때 이용할 수 있는 야외테이블도 마련되어 있어요.

처가집 추어탕

배가 고파서 얼른 들어가봤어요~

처가집 추어탕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손을 씻을 수 있는 세면대가 놓여있어서 좋더라고요. 자리를 잡기 전 미리 손부터 씻고 들어갔어요

처가집 추어탕

오래된 집인데 최근에 리모델링을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내부가 깔끔하고 

처가집 추어탕

이렇게 두 테이블만 놓여있는 룸이 있고 단체를 받을 수 있는 룸이 나눠져 있어서 이 점도 참 마음에 들었어요~

처가집 추어탕

자리를 잡고 메뉴를 보니 추어탕과 추어튀김이 있고 닭볶음탕도 있네요. 추어마을에 왔으니 당연히 추어탕을 먹어야겠죠~

처가집 추어탕

주문을 하고 나니 단무지무침, 나물무침, 가지와 오이무침, 배추김치, 고추무침, 단호박 나물, 열무 무침이 나왔어요. 정중앙에 있는 열무는 김치가 아니라 고추장으로 무침을 한 것 같았어요. 된장 맛도 조금 나는 것 같고 무튼 맛있더라고요~

처가집 추어탕

신랑과 저 두 사람만 갔기 때문에 2인분인 추어탕 소(小)로 주문했어요~

처가집 추어탕

밥은 돌솥밥인데 밥만 따로 담은 용기가 나오고

처가집 추어탕

돌솥에 물을 부은 상태로 나오네요~

처가집 추어탕

드디어 메인 메뉴인 추어탕이 나왔어요~

처가집 추어탕

얼큰하게 보이는 추어탕이 끓고 있는 걸 보고 있자니 입안에 침이 막 고이네요~😄

처가집 추어탕

밥을 먹을 만큼 덜고 추어탕은 조금씩 자주자주 덜어먹었어요~ 밀가루 음식을 좋아해서 소면과 수제비는 제가 거의 다 먹었더니 배가 불러서 막상 밥은 많이 못 먹었네요. 밥도 너무 맛있었는데 말이죠~ 먹느라 정신없어서 누룽지 사진은 못 찍었지만 누룽지도 고소하니 맛있더라고요~

처가집 추어탕

추어탕을 아주 맛있게 먹고 난 후 계산을 하고 나니 이렇게 찐빵도 비닐에 담아주시네요. 배가 불렀는데도 찐빵이 너무 맛있었어요. 찐빵 때문에라도 또 가고 싶을 정도로요~

 

얼큰한 추어탕도 맛있고 솥밥과 누룽지도 맛있고 후식으로 주신 찐빵도 너무 맛있는 처갓집 추어탕 드셔 보시길 강력 추천드려보아요

<이상 내 돈 내 먹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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