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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디저트

용인 브런치 가능한 헤이썬(HEY SUN) 카페

뮤직해피 2021. 12. 1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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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를 즐기고 싶은 일요일 아침에 용인에 있는 헤이 썬 카페를 찾아서 갔어요~ 

헤이썬(HEY SUN) 카페

오픈 시간이 되기 전 미리 도착해서 이곳저곳을 사진에 담아봤어요~ 사진에는 주차공간을 다 담지는 못했지만 매장 앞에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헤이썬(HEY SUN) 카페

영업시간

  • 평일 ☞ 09:00 ~ 20:00
  • 주말/공휴일 ☞ 09:30 ~ 20:00
  • 브런치 타임 ☞ 09:30 ~ 19:00

헤이썬(HEY SUN) 카페

매장 안으로 들어가서 보니 화이트톤의 내부라 더욱 깔끔해 보이고 넓어 보이네요~ 

헤이썬(HEY SUN) 카페

거울이 예쁘게 꾸며진 포토존도 있고

헤이썬(HEY SUN) 카페

벽에 트리 전구로 꾸며진 곳도 있어요~

헤이썬(HEY SUN) 카페

추위를 많이 타는 분들을 위한 담요도 비치되어 있네요~

헤이썬(HEY SUN) 카페
헤이썬(HEY SUN) 카페

  • 밤 크럼블 5,500원
  • 클래식 티라미수/ 얼그레이 쇼콜라 6,000원
  • 아스크 치즈 케이크 6,500원
  • 뽀로로 소다 2,000원/ 맥주 7,500원
  • 분다버그 자몽/ 망고 6,500원 

실제 맛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보기에는 다 맛있어 보이네요~

헤이썬(HEY SUN) 카페

거울이 또 보여서 찍어봤어요~

헤이썬(HEY SUN) 카페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위해 아기자기하니 꾸며 놓으셨네요~😊

헤이썬(HEY SUN) 카페

메뉴판에 사진이 없어서 음식 사진을 보고 선택하기 편하게 사진판을 따로 주셨어요~

헤이썬(HEY SUN) 카페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세트 메뉴도 있고 헤이 썬 풀 브런치(15,000원)등 다양한 메인 메뉴도 있어요~

시그니처, 커피, 에이드, 논 커피, 티, 알코올, 추가로 주문할 수 있는 메뉴들까지 참 다양하게 나눠져 있네요~

헤이썬(HEY SUN) 카페

브런치 주문후 이런 번호판을 주시면 테이블 위에 서버분들이 잘 볼 수 있도록 놓아두시면 된답니다~

헤이썬(HEY SUN) 카페 셀프바

식사 시 필요한 접시, 숟가락, 포크, 나이프와 냅킨을 셀프바에서 이용하시면 되고요~

헤이썬(HEY SUN) 카페

음료류는 진동벨이 울리면 직접 가지러 가야 해요~

헤이썬(HEY SUN) 카페

제가 주문한 블루 레모네이드(7,000원)이에요~ 색깔부터 예쁜 블루 레모네이드의 맛은 새콤하면서 달콤하고 탄산의 톡 쏘는 맛도 있어서 치즈가 들어간 음식과 참 잘 어울려요~

헤이썬(HEY SUN) 카페

신랑이 주문한 아메리카노(5,000원)예요~ 진하고 고소한 맛이라 좋아요~

헤이썬(HEY SUN) 카페

테이블이 화이트라 음식 사진이 너무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헤이썬(HEY SUN) 카페 샥슈카(에그인로제)

샥슈카-에그인로제(16,000원)예요~ 

헤이썬(HEY SUN) 카페 샥슈카(에그인로제)

로제 베이스와 포치드 에그, 모차렐라 치즈가 들어간 소스에 빵을 찍어서 먹어봤어요~ 치즈가 쭈욱 늘어나는 것 보이시죠?! 으~음 너무 맛있더라고요~ 남김없이 깨끗이 먹었답니다~

헤이썬(HEY SUN) 카페

부라타&프로슈토 프렌치토스트(17,000원)예요~

부라타&프로슈토 프렌치토스트

동글동글한 부라타 치즈를 잘라봤어요~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운 크림과 모차렐라의 모습이 보기에도 참 먹음직스러워요~

부라타&프로슈토 프렌치토스트

토스트와 프로슈토 그리고 부라타를 채소와 곁들여서 먹어봤어요~ '음 너무 맛있겠다' 하고 한입 먹어봤는데, 프로슈토 햄이 좀 질기기도 하고 약간의 냄새도 나는 것 같아서 저는 좀 안 맞더라고요. 그래서 맛있다고 하는 신랑한테 다 먹으라 하고 저는 햄을 뺀 나머지 음식들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헤이썬(HEY SUN) 카페

메인 메뉴 주문 시 음료 2,000원이 할인되기 때문에 2잔을 주문해서 총 4,000원 할인을 받았어요~

헤이썬(HEY SUN) 카페

루프탑도 보이길래 음식을 다 먹은 후 매장 밖으로 나가서 가보려고 했었는데 외부에서는 못 들어가게 막아놨더라고요~

다시 들어가기도 좀 그래서 가보진 않았는데, 다른 블로그를 보니 루프탑이 확 트이고 좋아 보여서 못 가본 게 너무너무 아쉬웠어요~


날씨 따뜻한 봄에 재방문해서 루프탑을 이용해 볼 생각이에요~ 주변 경치 구경을 하면서 커피 한 잔 하기 너무 좋겠더라고요~

참고로 루프탑은 No kids/ No pet/ No smoking이고요. 브런치 메뉴는 안되고 카페와 디저트만 가능하답니다~

가격대도 나쁘지 않고 맛도 좋은 깔끔한 헤이 썬 카페 방문해 보시길 강력 추천드려요~^^

<이상 내돈 내산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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