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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댐 근교 멋진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본문

카페-디저트

용담댐 근교 멋진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참사랑 뮤직해피 2021. 10. 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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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용담호의 구경을 마치고 「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이라는 카페를 찾아서 갔어요~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주차장도 따로 마련이 되어 있네요~

영업시간은 매일 11:00~21:00이고 휴무일은 월, 화요일이랍니다~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주차를 한 후 카페를 향해 올라가 봅니다~ 가는 길이 꽃길이라 좋네요~😊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카페 이름이 참 특이하죠~ 사장님의 친정아버지께서 대지를 만드셨고 어머니께서는 정원을 가꾸셔서 지어진 이름이랍니다~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오손도손家라는 팻말 옆 건물이 친정부모님이 사시는 곳이라 하네요~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건축사가 직접 설계하고 직영으로 지은 곳이라 그런지 카페 건물이 참 멋져요~ 멋져!~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카페가 깔끔하니 좋네요~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일반적인 커피 종류들과 수제차 그리고 이 카페만의 특색이 있는 음료와 디저트가 눈에 띄네요~

식사류도 있고 사장님께서 직접 만든 케이크와 과자들도 있어요~ 또 또 다 먹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주문을 한 후 카페 내부 구경을 했어요~ 정원을 바라보며 음료를 즐길 수 있는 테이블도 있고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여러 장식들이 놓인 곳 아래에는 피아노도 놓여 있네요~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빵과 쿠키들이 자꾸 유혹을 하고 있어요~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쇼케이스에는 수제청이 예쁜 빛깔로 자리 잡고 있고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레몬 허브차의 단계별 코스가 전시되어 있네요~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꽃차도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선물용으로 좋아 보여요~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안쪽에는 이런 공간도 있네요~ 다행히 이곳에 손님이 없어서 맘껏 구경했어요~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물고기 모양의 인형들이 알록달록하니 너무 귀여워요~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BTS지민의 초상화가 있더라고요~ 궁금해서 사장님께 여쭤보니 사장님 따님이 직접 그린 그림이라네요~

이렇게 잘 그릴 수 있다니 부러울 따름이에요~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아기자기한 공예품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네요~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BTS진의 초상화도 있는데 제가 사진 각도를 잘못 잡는 바람에 사진이 이렇게 나왔어요~ 실제는 정말 거의 똑같이 잘 그렸는데 말이죠~ㅠㅠ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2층도 있어서 올라가 봤어요~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2층은 다락방처럼 되어 있어요~ 이렇게 아이들이 놀기에 딱 좋은 장소랍니다~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맞은편 자리도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있고요~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이곳이 카페 이름에 나온 정원이랍니다~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푸릇푸릇 알록달록하게 잘 꾸며 놓으셨더라고요~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꽃이 참 예쁘죠~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꽃도 다양하게 가꾸어 놓으셨네요~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나무이름은 모르겠지만 빨간 열매가 참 예쁘네요~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양옆으로 꽃이 만발한 곳을 걸어보니 기분이 참 좋았어요~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카페 주변이 도심이 아닌 시골 풍경이라 정겹네요~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드디어 저희가 주문한 메뉴가 나왔답니다~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신랑이 주문한 아메리카노(4,500원)와 제가 주문한 산딸기 퐁당 요구르트 스무디(7,000원)예요~

아메리카노는 진하고 고소한 맛이고요~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산딸기 퐁당 요거트 스무디는 빨간 산딸기가 듬뿍 들어있어서 보기에도 예쁘고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이렇게 한 숟갈 떠서 먹어봤더니 맛도 너무 좋네요~ 산딸기의 약간 시큼한 맛과 요구르트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섞여서 제 입속을 만족스럽게 하네요~ 신랑도 맛있다며 자꾸자꾸 더 달라고 하더라고요~ㅎㅎ

금산카페→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정겨운 카페에서의 아기자기한 소품들 구경도 하고 꽃과 나무들을 보며 정원도 거닐어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음료도 너무 맛있게 먹었고요~ 아빠의 대지 엄마의 정원 카페에 한 번 들러 보시길... 정말 추천할 만한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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