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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슈머
호주 최초의 유럽풍 건축물인 왕립 전시관이 있는 [호주 멜버른 칼턴 가든스(Carlton Gardens)] 본문
2004년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호주 멜버른 칼턴 정원을 다녀온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호주 멜버른 칼튼 가든스 이용안내>
- 입장료 : 무료
- 멜버른 시내 중심부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
- 트램 : Victoria Street 또는 Nicholson Street 정류장에서 하차
- 버스 : Rathdowne Street 정류장에서 하차
- 기차 : Parliament Railway 역에서 도보 약 2분
- 주소 : 1-111 Carlton St, Carlton VIC 3053 오스트레일리아

칼튼 정원은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대표적인 공원 양식으로 조성된 역사적인 장소라고 하네요

푸르름 가득한 칼튼 가든스는 나무가 참 잘 가꿔져 있더라고요

왕립전시관 외부는 누구나 무료 관람이 가능해요.

'역사적인 유럽풍의 건물을 또 언제 보겠나' 싶어서 여러 각도로 찍어보았어요~

주변에 다양한 꽃들도 너무 아름답고

분수대도 멋있어요

무엇보다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 왕립박물관 건물이 너무 멋있고 아름다워서 웨딩촬영도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저희가 갔을 때도 웨딩촬영 하시는 분들이 있었고요.

왕립 전시관에서는 박람회 및 전시회, 콘서트, 공연, 축제, 강연 및 콘퍼런스 등 많은 행사들이 열린다고 해요.
이런 행사를 할 때는 내부로 들어가기 때문에 관람료가 있다고 하네요.

<호주 멜버른 박물관>
- 관람가능기간 : 연중무휴(굿프라이데이, 크리스마스는 휴관)
- 관람 시간 : 매일 오전 9시 ~ 오후 5시
- 관람료 : 일반 상설 전시 성인 15 AUD (특별 전시 및 아이맥스 영화 관람은 별도의 요금 부과)
저희는 박물관 관람을 하진 않았지만 다양하게 전시가 되어있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있으시다면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 공원은 아기자기한 맛이 있다면 호주의 공원은 웅장한 느낌을 주네요.

나무도 큼직큼직하고 면적도 넓으니까요


나무가 큼직큼직해서 그늘이 많아서 좋아요


칼턴 가든스는 현지인, 관광객,
그리고 새들까지 모두 이곳에서 휴식을 가지며 힐링의 시간을 가지는 것 같아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호주 멜버른 칼튼 정원에 가시면 웅장한 나무들이 많아서 좋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 즐기기 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멋있고 아름다운 왕립전시관을 볼 수 있고 멜버른 박물관까지 관람이 가능한 곳이라 들러보신다면 후회 안 하실 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추천 또 추천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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