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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에서 '진짜 밥 ' 먹고 싶을 때 가는 곳, 갓 지은 솥밥의 위력

뮤직해피 2026. 3. 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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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에서 친구를 만난 후 저녁을 먹기 위해 '온의미반'에 갔어요

충무로 온의미반

<온의미반 이용안내>

  • 영업시간 : 매일 11:30 ~ 20:30
  • 브레이크 타임 : 매일 15:00 ~ 17:00
  • 주차시설 : 주차 불가(대한극장 유료주차장 이용가능)

충무로 온의미반

온의미반은 설빙골목 쪽으로 50m 직진하면 2층에 자리 잡고 있어요

충무로 온의미반

 

음식점명이 좀 어렵다 생각했었는데, 

"정갈한 차림으로 따뜻한 한상을 드린다."라는 뜻의 사자성어라고 하네요

충무로 온의미반

내부로 들어가 보면

충무로 온의미반

입식테이블이고 테이블마다 키오스크가 있어서 자리에서 주문과 계산을 하면 된답니다.

충무로 온의미반

<온의미반 메뉴>

  • 스테이크솥밥/ 도미관자솥밥 17,000원
  • 명란관자솥밥/ 대삼치솥밥/ 트러플새우관자솥밥 15,000원
  • 낙지솥밥 14,000원, 곤드레솥밥 11,000원, 제육솥밥 13,000원

충무로 온의미반

주문한 메뉴가 각자 쟁반에 나오기 때문에 위생적이에요.

주메뉴는 달라도 반찬은 공통인 것 같아요.

백김치, 오징어젓갈, 물김치(무), 샐러드와 미역국이 나와요. 

충무로 온의미반

<낙지솥밥 14,000원>

친구가 먹은 낙지솥밥인데 반씩 나눠 먹었기 때문에 저도 먹어봤어요.

맛있는 매운맛의 낙지비빔밥이고 낙지가 전혀 질기지 않고 부드럽더라고요.

충무로 온의미반

<명란관자솥밥 15,000원>

명란과 관자, 버섯, 깨, 김, 파, 고추가 들어간 명란관자솥밥

저와 친구 모두 '와~ 진짜 맛있다'를 연발했어요.

온의미반은 10가지 이상의 다양한 솥밥의 메뉴가 있고

매일 아침 들어오는 신선한 어류, 육류, 채소 등으로 요리를 한다고 하네요.

모든 메뉴를 먹어본 건 아니지만 낙지솥밥과 명란관자솥밥 모두 맛있더라고요.


반찬도 맛있어서 더 달라고 했더니 기꺼이 주시는 친절함!

재방문의사 충분히 있는 곳이라 적극 추천 드려요~

<이상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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