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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슈머
신선한 안주가 좋아서 가게 이름도 '좋아서 하는 술집'? 먹어보니 납득 가는 맛 본문
가족끼리 분위기 좋은 술집을 가고 싶어서 범계 로데오거리에 있는 '좋아서 하는 술집'을 방문했어요

<좋아서 하는 술집>
- 영업시간 : 월 ~ 금 17:00 ~ 다음날 01:00/ 토 15:00 ~ 다음 날 01:00
- 정기휴무 : 매주 일요일
★ 2/16 설날 연휴 15:00 ~ 다음날 01:00

좋아서 하는 술집은 성우프라자 건물 3층에 자리 잡고 있어요.


내부는 우드 인테리어이고 주로 2인용 테이블이 많고 4인 테이블은 2 테이블 정도 있어요

창문 쪽과 바(bar) 쪽도 자리가 있어요
저희는 거의 오픈시간에 맞춰서 갔어요.
처음 들어갔을 때는 한 테이블에만 사람들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 테이블이 꽉 찰뿐만 아니라 대기인원까지 있더라고요


<좋아서 하는 술집 메뉴>
※ 세트 메뉴
- 1. 소고기 미나리전골+전복내장리조또 45,000원
- 2. 돼지낙지전골+유린기 43,000원
- 3. 딱새우회+메로구이+해물라면 63,000원
※ 추천 메뉴
- 딱새우회 35.0, 소고기미나리전골 28.0, 돼지낙지전골 26.0, 전복내장리조또/ 유린기 18.0
※ 메인 메뉴
- 매콤크림떡볶이/ 먹태구이 17.0, 모듬조개탕/ 청귤크림새우 19.0, 홍가리비찜/ 토마토해장파스타 20.0
- 돼지낙지볶음 23.0, 소고기미나리무침 24.0, 메로구이 30.0
※ 사이드 메뉴
- 베이컨버터감자/ 오징어가라아케 11.0, 배추찜/ 실타래빙수 9.0, 대파크림치즈크래커 8.0, 해물라면 7.0


※ 주류
- 복소사(복분자+소주+사이다) 21,000원
- 하이볼 : 잭다니엘애블/ 선토리 가쿠빈/ 짐빔/ 얼그레이/ 자몽허니블랙티 7,000 ~ 8,000원
- 증류주 : 화요 25/ 일품진로 25도 30,000원
- 일반주류 : 생맥주 500cc/ 소주/ 맥주 5,000원, 청하/ 별빛청하 6,000원, 복분자 15,000원
- 탄산음료 2,000원

기본으로 나오는 안주는 바삭한 닭다리모양의 과자와 양념단무지예요.

<딱새우회 35,000원>
플레이팅도 예쁘고 싱싱한 딱새우의 맛이 너무 맛있어요.
처음에는 그냥 까먹으려고 했는 데 껍질이 딱딱해서 그렇게 먹기가 힘들었어요
짝지가 '살 있는 부분을 살짝 물고 천천히 잡아당기면 전체 살이 쭉 빠져나온다'라고 해서
그렇게 했더니 신기하게도 쏙 빠지더라고요

<소고기 미나리 전골 35,000원>
소고기미나리전골은 버너와 함께 나와서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요.


소 아롱사태와 스지(소힘줄) 그리고 돌미나리가 듬뿍 들어간 전골은 건강면에서도 좋을 것 같아요.
돌미나리도 전혀 질기지 않고 부드럽고 소고기 또한 부드럽고 맛있어요. 국물맛도 좋고요

<토마토 해장 파스타 20,000원>
토마토 해장 파스타는 신선한 버섯, 새우, 홍합 등이 들어있고 파스타면 익힘 정도가 적당해서 쫄깃하고 맛있어요

시원한 생맥주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가족과 도란도란 얘기 나누는 시간을 보내니 힐링의 시간이 따로 없더라고요

좋아서 하는 술집은 매일 평촌 농수산시장에서 육류, 어패류, 야채를 직접 구매하기 때문에 신선한 재료의 음식을 맛볼 수 있어요.
이곳의 음식을 다 먹어보진 않았지만 주문한 세 가지 음식이 다 맛있더라고요.
직원분들이 친절하기도 했고요. 재방문 의사 충분히 있는 곳이라 추천 또 추천드려 봅니다.
<이상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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