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슈머

바다를 담은 시원한 맛!~ 대부도 [바로미 백합칼국수] 면발부터 달라요 본문

맛집

바다를 담은 시원한 맛!~ 대부도 [바로미 백합칼국수] 면발부터 달라요

뮤직해피 2025. 8. 31. 18:13
728x90
반응형

백합칼국수도 먹을 겸 바다도 볼 겸 해서 대부도에 다녀왔어요

원래 가던 곳이 손님들로 꽉 차 있어서 기다리기 싫은 우리 가족은 다른 곳을 찾다가 바로미 백합칼국수집으로 처음 방문해 봤어요 

바로미 백합칼국수

<바로미 백합칼국수 대부도본점>

  • 영업시간 : 매일 09:30 ~ 21:00
  • 주 차 장  : 매장 앞 무료주차 가능

바로미백합칼국수

내부는 넓고 입식테이블이에요.

처음 저희가 들어갔을 때는 손님이 없었는데 먹다 보니 테이블이 점점 차기 시작하더라고요

바로미 백합칼국수 메뉴

<바로미 백합칼국수 대부도본점 메뉴>

  • 백합칼국수 12,000원, 해물파전 20,000원, 낙지초무침 25,000원
  • 백합초무침/ 백합구이 30,000원
  • 백합탕/ 산낙지연포탕/ 백합차돌샤브샤브(小) 60,000원/ (大) 80,000원

바로미백합칼국수

창밖으로 보이는 경치도 좋았어요.

바로미백합칼국수 대부도본점

밑반찬은 배추김치, 깍두기, 초고추장이 나왔어요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국물이 끓기 시작하고 조개가 입이 벌어지면 빨리 먹어야 해요. 늦게 먹으면 질겨지니까요~

바로미 백합칼국수

부드러운 조갯살을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대부도 바로미 백합칼국수

백합조개를 다 건져 먹고 호박과 칼국수를 육수에 넣어서,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팔팔팔 끓인 후 면이 적당히 익으면

바로미 백합칼국수

김치와 함께 맛있게 먹어주면 됩니다. 쫄깃하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통통한 새우도 맛있고요.

처음 방문해 본 곳인데 백합도 신선했고 칼국수면도 맛있어서 좋았어요.

원래 가던 곳보다 국물맛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그런대로 만족했답니다.

손님이 너무 많은 곳은 대기하는 것도 싫고 대기인원이 많으면 왠지 빨리 먹고 나가야 할 것 같은 조급함이 생겨서 불편하더라고요


바로미 백합칼국수집은 맛도 좋고 손님도 적당히 있어서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편했어요

이곳은 해물파전도 맛있다고 하니 다음에 가게 되면 먹어볼 생각이에요

평균이상은 되는 음식점이라고 생각해서 추천드려 봅니다.

<이상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반응형
LIS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