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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이태리 감성 충전? [단테 브런치 카페] 내돈내산 찐리뷰! 본문
아들의 신병교육 수료식이 있던 날 피자와 파스타를 먹고 싶어 하는 아들을 위해 브런치카페인 단테를 방문했어요.
부대복귀시간이 있어서 남은 시간을 허투루 쓰고 싶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혹시나 기다리게 될까 봐 미리 네이버예약을 하고 갔어요

<논산 브런치카페 단테>
- 영업시간 : 월~금 10:00 ~ 21:00/ 토, 일요일 10:00 ~ 15:00
- 주 차 장 : 매장 앞 공영 주차장(10분당 200원) 및 시청 내 주차장
※ 영업시간 정보가 정확하지가 않아서 방문하실 분은 미리 전화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매장이 크진 않지만 아늑하고 깔끔한 느낌이었어요.

푸릇푸릇한 인테리어라 더 좋았어요

매장 분위기와 어울릴 법한 와인들도 보이네요~

안쪽으로 브라이빗 한 공간도 있더라고요

<논산 브런치카페 단테 메뉴>
- 파스타 : 프루티 디마레 16,000원, 까르보나라 13,000원, 깜베로 파스타 18,300원
- 피자 : 루꼴라 한판 19,000원(1/2 10,000원), 페파로니 한판 18,000원(1/2 9,500원), 깜제로 한판 20,000원(1/2 11,000원)
- 단테 수제 부채살 함박스테이크 17,000원, 수제치즈돈가스 14,000원, 수제돈가스 13,000원
- 샐러드 : 바질페스토 토마토 16,000원(1/2 9,000원), 크림치즈 오리엔탈 15,000원(1/2 8,500원), 로스트 치킨 루꼴라 17,000원(1/2 13,000원)
※ 식사 주문 시 메뉴당 아메리카노 2,000원, 허브티 2,500원, 그 외 음료 10% 할인

- 허브티 : 얼그레이/ 페퍼민트/ 캐모마일/ 아쌈/ 자스민플라워/ 로즈마리/ 히비스커스/ 레몬밤 4,500원
- 와인 : 상그리아 레드/ 로제 25,000원, 파놀 까베르네 쇼비뇽 레제르바 39,000원, 파눌 까르미네르 레제르바 39,000원, 모나스티에 까베르네 쇼비뇽 68,000원, 마르치구 L 까베르네 쇼비뇽 리브레 100,000원, 꼬뜨 뒤 론 프레지던트 100,000원
※ 와인 종류는 종종 추가되거나 단종될 수 있음

- 아이스크림 : 바닐라/ 블루베리/ 딸기/ 초코/ 망고 4,500원
- 맥주 : 카스/ 테라/ 켈리/ 카프리 5,000원, 하이네켄 8,000원
- 말렌카(호두/ 코코아) 케이크 6,000원

예약하고 갔더니 컵과 숟가락, 칼, 포크가 세팅되어 있었어요

제일 먼저 나온 메뉴는 바질페스토 토마토 샐러드(1/2 9,000원)예요.
플레이팅도 예쁘고 각종 채소들이 신선하더라고요. 하프(half)인데도 양이 많았어요.

피자와 파스타와 함께 먹을 수 있는 피클

수제돈가스(13,000원)에는 감자튀김과 주먹밥, 샐러드가 함께 나와요. 케첩과 고추냉이도 있고요

수제돈가스는 질긴 부분 없이 고기살이 부드럽고 맛있어요.
소스가 뿌려져 있어서 찍먹인 우리 가족은 좀 아쉬웠어요. 소스가 따로 나왔다면 겉면의 바삭함을 더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페파로니피자(한판 18,000원)는

치즈가 듬뿍 들어있고 치즈가 쭉쭉 늘어나서 보는 재미도 있고 맛도 좋아요.
먹다 보면 좀 느끼해서 그럴 때 피클로 느끼함을 잡아주면 돼요~😄


크림소스가 들어간 까르보나라 파스타(13,000원)는

쫄깃한 면발에 적당한 간의 크림소스라 너무 맛있어요.

피자는 남아서 포장해 달라고 했었는데 깔끔하고 예쁜 상자에 포장해 주셨답니다.

아늑한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음식맛이 좋고 사장님의 과하지 않은 친절함도 좋았어요.
너무 과한 친절은 불편한데 차분한 대응의 서비스라 좋더라고요.
융통성 있는 하프(1/2) 메뉴가 있는 점도 맘에 들어요!
무엇보다 군인에게는 음료수를 서비스로 주셨답니다~
논산훈련소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어서 입대전이나 수료식날 이용하기 좋은 곳이에요.
그래서 충분히 추천드릴만한 곳이랍니다.
<이상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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