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경기도가볼만한곳
- 아이와가볼만한곳
- 화성맛집
- 의왕맛집
- 서울근교가볼만한곳
- 루프탑카페
- 가족여행
- 당정역맛집
- 데이트코스
- 가족외식
- 배달음식
- 산책하기좋은곳
- 내돈내산
- 당일치기여행
- 충남가볼만한곳
- 당동맛집
- 산본맛집
- 안산맛집
- 포장음식
- 안양맛집
- 가성비맛집
- 경기도맛집
- 충남여행
- 군포맛집
- 내돈내먹
- 경기도카페
- 국내여행
- 수원가볼만한곳
- 여주가볼만한곳
- 가족나들이
- Today
- Total
머니슈머
호주 시드니 써큘러키에서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리지 낮 경치와 야경 본문
호주 시드니에서 절대 빠지면 안 되는 게 오페라하우스겠죠! 그만큼 유명하니까요~
오페라하우스가 잘 보이는 써큘러키에서 페리 구경도 하고 직접 타보기도 하면서 오페라하우스를 실컷 봤어요.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 시드니의 랜드마크로, 조개껍질을 닮은 외관이 아름다운 곳
- 주소 : Bennelong Point Easy walk from Circular Quay Train Station, Sydney, New South Wales 2000 Australia
오페라하우스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 중 하나로 공사기간만 16년이 걸렸고 1973년에 완공되었다.
지붕모양은 국제 디자인 공모전에서 우승한 덴마크의 건축가 요른 우촌의 디자인으로, 오렌지 껍질에서 연상했다고 한다. 200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선정되었으며, 현재까지 오페라 극장과 콘서트 홀 등 여러 공연장, 전시관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 출처 : 네이버 여행정보 -
써큘러키(Circular Quay : 부둣가)에서는 다양한 건물들도 보고 가장 눈에 띄는 오페라하우스를 구경하기에도 좋아요
또한 각양각색의 페리(ferry: 여객을 태우거나 자동차를 실어 운반하는 배)도 구경할 수 있답니다.
루나파크(Luna Park Sydney: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에 있는 놀이공원)를 내부로 들어가 보진 못했고 외부에서만 구경하다가
서큘러키 시티로 돌아가기 위해 페리를 탔어요.
호주에서는 페리가 대중교통 중 하나로 자주 이용하는 교통수단이랍니다.
그래서 버스, 지하철을 탈 때 사용했던 오팔카드로 페리도 탈 수 있었어요
전광판에 페리에 관한 안내가 되어있으니 타시기 전 확인하시면 되고요
바다 위를 달리는 페리를 타고 써큘러키의 멋진 야경을 구경했어요.
제가 갔을 때 호주의 날씨가 여름이었는데도 바다 쪽이라 그런지 바람이 많이 불어서 좀 춥기까지 하더라고요
아름다운 하버브리지도 보이고
낮에 보았던 건물들도 야간에 보니 더 멋있게 보였어요
저희는 하버브리지위를 직접 걸어보고 싶어서 하버브리지 워크웨이 지점을 찾아서 갔어요.
조금 헤매다 보니 이렇게 올라가는 계단이 보이더라고요.
올라가서 보니 걷기 좋은 길이 나왔어요
하버브리지 꼭대기 난간 극기체험도 있던데 이곳을 걷는다고 생각하니 아찔하더라고요~
하버브릿지에서 내려다본 오페라하우스의 경치는 정말 아름다워요~

낮이나 저녁이나 언제 봐도 아름다운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실컷 보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또다시 직접 가서 보고 싶은 곳이라 벌써 그립네요~
1년 중 단 3주간만 만날 수 있는 호주 최대 페스티벌인 비비드 시드니 기간이 2025.5.23(금) ~ 6.14(토)에 열린다고 하네요.
호주 최대 규모의 빛, 음악, 아이디어 및 음식 축제라서 전 세계에서 유명한 아티스트, 토론가, 뮤지션 및 요리사들이 참석한다고 해요
가능하신 분은 이때 호주여행을 떠나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